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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 5장 19절 ~31절
본문에서는 세가지 메시지를 주십니다.
1) 우리가 무엇이든 섬기면 그것이 종이 됩니다.
이방신을 섬긴즉 이방인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섬기면 세상 신의 종이 되고, 세상 권력을 섬기면 세상 권력의 종이 되고, 돈을 섬기면 돈의 종이 됩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면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다스리는 자가 됩니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고 교회는 발아래 세상을 밟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섬기며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철저히 뒤따르는 동안에 그리스도의 권세로 세상을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을 섬기면 세상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2) 허물과 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것들을 막습니다.
어리석고 지각이 없는 백성,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여 갔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자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분이십니다. 그 앞에 떨어야만 합니다. 자연만물도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배반하지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 때를 따라 장마 비를 주셔서 추수할 풍성한 곡식을 얻을 수 있도록 은혜의 때를 제공해주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와 허물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것들을 막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하고 좋은 선물들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얼마든지 필요한대로 구하는대로 베풀어주시고 더욱 베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가장 귀하신 예수님을 거저 베풀어 주셨고 성령님도 쏟아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지기만 한다면 주님 주시는 풍성한 것들을 이 땅 가운데서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문제들이 풀어지면 좋은 것들이 열립니다.
3)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필연적입니다.
속임으로 번창하고 거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정하지 못한 송사와 재판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벌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고 왕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기 때문에 이러한 영적인 타락으로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죄악이 우리들 가운데도 있습니다. 다만 의인 한사람, 중보자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심판을 유보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심판을 막아서는 , 주께서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섬기는 종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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