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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7. 6. 산책로길의 범부채 꽃
산책로 길섶의 풀들이 많이 자라서 다닐때 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예초기로 다 정리를 하고 범부채만 남겨두었다.
그간 베어놓은 풀들이 마르면서 걸을때 마다
산뜻한 풀내음이 나서 기분은 상쾌하지만..
너무 많이 베어버려서 허전한 느낌도 난다.
Sweet Moment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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