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성경

잠언 12장 1절 ~12절

로잔나 2022. 1. 8. 11:44

 

 

 

*  잠언 12장 1절 ~12절

 

의인과 악인, 그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 삶의 행위들과 결과는 어떠한지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의인과 악인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기뻐하는 자 혹은 싫어하는 자로 구분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훈계의 말씀, 징계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짐승과 같다'는 말에는 '어리석다', '멸망하는 자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시49:20).

짐승과 같이 책망을 받아도 목이 곧아서 깨닫지 못하고 결국은 패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의인은 훈계를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기꺼이 받습니다. 

책망의 말씀이라 해도 자기를 돌아봅니다.  말씀 앞에 자기를 깨드립니다. 

그러한 의인의 길은 복입니다. '복 있는 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 1:2)

악을 꾀하는 자는 무언가를 이루는데 굳게 서지 못합니다. 흔들립니다.  그리고 결국은 무너져 정죄를 받습니다. 

반대로 의인의 뿌리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지혜자의 가르침 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만세 반석과 같아서 영원합니다. 

또 여호와께 은총을 받습니다.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의인과 악인의 삶은 살아가는 방법에도 차이가 납니다. 먼저 악인은 거짓과 속임을 도모하여 스스로 서고자 합니다.

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저들 안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속여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패망하게 됩니다.

의인의 생각은 정직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면서 그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도 나를 지켜보시고 나의 생각과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다 알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인식하면서  경외하면서 살때 정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고자 합니다.  남을 죽이기까지 하면서 나만 살면 된다고 하지만 오히려 저가 멸망하는  짐승처럼 엎드려져 소멸됩니다. 여호와 하나님 그분은 악인의 꾀로 절대 서지 못하게 하십니다. 

반드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반면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합니다. 

듣는 자들이 위로를 받고 살아납니다.  그 결과 의인은 서게 됩니다. 견고한 만세 반석 위에 흔들림 없이 생명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의인 한 사람만이 아니라, 그의 집이 함께 그 반석 위에 서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듣기를 기뻐하며 하나님 목전에서 의롭게 살아가는 동안 나만 겨우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나로 인하여서 우리 집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나로부터 시작하여 가정의 구원을 이루시고 이 나라 , 이 민족을 구원하심에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의인으로 정직하게 말씀을 따라 산다면 우리나라가 같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악인은 불의의 이익을 탐합니다. 그러나 그 꾀로 서지 못합니다.  흔들립니다. 정죄를 받습니다. 

의인은 반석 위에 서 있습니다.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게 돼있습니다. 

진리를 따르므로 영혼이 잘 되고 그와 같이 범사에 복을 받으며 강건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복 주시는 원리이고 순서입니다. 

말씀들은 우리가 다 의인 되어서 지혜자의 말씀을, 그 가르침을 반석삼아 그 위에 흔들림없이 설 수 있기르 소망합니다. 

 - 아멘 -

 

 

'성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13장 1절 ~13절  (0) 2022.01.11
잠언 12장 13절 ~28절  (0) 2022.01.10
잠언 11장 20절 ~31절  (0) 2022.01.07
잠언 11장 12절 ~19절  (0) 2022.01.05
잠언 11장 1절~11절  (0) 2022.01.04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5/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