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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16장 1절 ~4절

로잔나 2022. 1. 22. 11:34

*  잠언 16장 1절 ~4절

 

"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이 어떤일을 계획합니다. 지혜를 모읍니다. 열심히 수고합니다.  그러나 그일들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수고의 열매를 보게 하시고 거두게 하시고 먹게 하시는 이,  그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겸손히 지혜를 구하고 도우심을 구할때 우리의 경영하는

일들을 그가 복되게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그가 이루시리라." 

여호와께 맡긴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 그분이 일들을 이루실 수 있는 주권자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겸손히 그분 앞에 도우심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가 그 경영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지혜, 경험, 전문적인 지식,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분 앞에 그분의 주권을 인식하면서 겸손히 지혜도 구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업의 주 되셔서 파는 땅마다 물이 샘솟게 하십니다. 

흉년의 때에라도 백배를 거두게, 주께서 이루십니다. 경영을 복되게 해주십니다.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 " 여호와 하나님 그분은 

사람의 외모를 보는 분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감찰하십니다. 

때문에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는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겉사람만 자기 안에 있는 죄악을 덮으면

덮어진다고 여깁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그의 남편이 우리야마저 죽입니다. 그는 이 악한 일을 아무도 모르게

덮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내심을 받은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가서 전합니다. 

'왕의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양과 소를 아주 많이 가진 부자이고 다른 한 사람은 양 한마리밖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어느날 그 부잣집에는 손님이 찾아왔는데 그 부자는 자기의 양과 소는 아까워 잡지

못하고 그 가난한 사람의 양을 빼앗아 그것을 잡아서 손님을 대접하였습니다. .'

이때 다윗은 '그런 짓을 한 사람은 죽어 마땅하다' 며 의분을 토했습니다. 

자기는 죄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드러나는 자신의 모습은 외로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을 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중심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지혜자는 그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의 목전 앞에서 선악 간 모든 행위를 조심하는 자인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아무것도 쓸 데 없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신 목적을 두시고 다 만드셨습니다. 

심지어 악인도 악한 날을 위하여 일부러 두십니다.  바울에게는 사탄의 가시라 여기는 육체의 질병이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그가 얼마나 아팠었는지 그것이 떠나가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능력이 약한 데에서 온전하여짐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를 쳐서 자만하게 않게 하시려 안전한 장치로 가시를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몽둥이, 왜 두셨을까요?

우리가 범죄하기 때문에 , 우리를 정신차리게 해주시려 두신 것입니다.  가시 같은 이웃, 우리를 회개로 돌아오게 하시려 남겨두신 것입니다. 완고한 남편, 아직까지 나에게 깨져야 할 것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깨어 바르게, 말씀 지키려 애쓰고 하나님 앞에 인정만 받는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로 우리를 위하여 선하게

역사하여 주십니다.  하나라도 쓸 데 없는 것은 없습니다. 다 적당한 때를 위해 남겨두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인정하면서 의의 길, 지혜자의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 주권을 인정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도우심을 간구할 수 있기를 그래서 길들을 열어주시고 경영을 책임져주시며 그 수고의 열매도 먹게 해주시는 그 은혜로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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