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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18장 11절 ~12절
부자는 재물을 높은 성벽처럼 여깁니다. 여기서 부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미련한 부자를 말합니다.
재물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자는 패망합니다. 재물에 소망을 두어선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정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 재물인 것입니다.
우리가 참 의지해야 할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습니다. 한결같으십니다. 어제와 오늘이 동일하며 앞으로도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 하나님은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나타내시고 홍해를 갈라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오천 명을 먹이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도 동일한 능력으로 믿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보호하시고 필요을 공급하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만군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그 이름 앞에 나오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고
참 소망이 되어주시고 성벽과 같이 , 큰 산성과 같이 의지가 되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람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백신도 우리의 의지할 바가 아닙니다.
사람이든 백신이든 나라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면 패망하는 것입니다.
지혜자가 말씀하십니다.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너희 소망을 두라 "
지금 대한민국은, 한국교회는 여호와 하나님 그분을 찾아야만 할 것입니다.
그분께 모든 소망을 두어 부르짖어야만 할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대한민국의 정사와 역사 위에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역병을 그치게 하시고
강대국들 사이에서 서로 다른 이념과 사상으로 끊임없는 혼동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을 건지실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만군의 주 여호와, 그분만 의지하여서 그분께 모든 소망을 두고 그분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것이 겸손이고 지혜고 그것이 살 길이고 존귀의 길잡이이며 복을 받는 길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였던 우리의 교만함과 미련함을 회개합시다.
그리고 겸손히 하나님을 찾으십시다. 우리를 절망에서 건지시는 자,우리의 구원,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찾아 부르짖어 기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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