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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20장 26절 ~27절

로잔나 2022. 4. 5. 11:46

 

*  잠언 20장 26절 ~27절

 

지혜로운  왕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혜로운 왕은 키질하듯 의인과 악인을 갈라내십니다. 

또 지혜로운 왕은 그 영혼이 등불처럼 밝아서 사람의 깊은 곳까지 살핍니다. 

때문에 지혜로운 왕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 앞에 다 드러납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전무후무한 지혜를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루는 두 여인이 솔로몬을 찾아와서 한 아이를 두고는 서로 자기의 아들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때 솔로몬은 참과 거짓, 또 의인과 악인을 갈라내기 위해 키질을 합니다.  그는 칼을 가져오라고 하고는

살아있는 아이를 둘로 갈라 두 여자에게 나누어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한 여인이 그 아이를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에게 제발 그 아이를 죽이지 말라고 호소하고,

솔로몬은 그 여인이 진짜 어머니라고 판결합니다. 

솔로몬은 이처럼 지혜로운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솔로몬은 참 지혜의 왕 되시는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심판하시는 왕으로 소개해주었습니다. 

바로 회개를 위해서였습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마3: 11~12)

 

 

 

 

 

 

 

'알곡'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참 신자의 삶을 살아가는, 즉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씨가 그 안에 채워져 있는 참 성도를 말하고, '쭉정이' 는  겉모습은 성도이지만 그 속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생명의 씨가 없는 이를 말합니다. 

겉으로는 비슷하지만 지혜로운 왕이신 예수님은 구분해내십니다.

키를 들고 알곡과 쭉정이, 곧 참 성도와 이름뿐인 성도를 갈라내십니다. 그리고 알곡 성도는 모아 천국 곳간에 들이시고 이름뿐인 쭉정이 성도는 불로 태워 심판하십니다.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은 '심판의 주 ' 이십니다. 

키를 들고서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우리들 중에 그 때 심판 받는 이가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꺼지지 않는 불, 지옥에 던져져서는 절대로 안 되겠습니다. 

저 천국을 얻을 자 회개해야만 합니다. 주의 성전에 있으나 믿음없이 있다면 지금 예수님을 믿으셔야만 하겠습니다. 

그를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또 모셔야만 하겠습니다. 

지금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그분을 바르게 섬겨 예배하는 참 성도의 삶을 살도록 힘써 행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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