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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2장 1절 ~2절
많은 재물보다 큰 재물, 은금보다 더 큰 보물은 명예를 얻는 것입니다.
명예는 좋은 이름, 선한 이름, 아름다움 이름 곧 성도, 믿음의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는 이름입니다.
이런 이름을 얻는 것이 더 귀한 가치라는 것입니다.
사무엘은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 '여호와를 위한 충실한 제사장'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하는 자' 라는
아름답고 존귀한 이름을 얻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자' 라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보화보다도 믿음을 택한 자, 상주 심을 바라보는 자' 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기드온은 '큰 용사', 세례요한은 '선지자 보다 더 나은 자'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이루셨습니다.
이를 이루시기 위해 자기를 부인하셨고 지극히 낮아지셨고 자기를 버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이라는 가장 존귀한 이름, 가장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이른을 얻으셨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자기의 가장 귀한 것 전부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 그 이름을 바꾸십니다. 아브람은 아브라함으로, 사래는 사라로, 야곱(남의 발목
잡는 자, 넘어뜨리는 자, 비열한 자)은 이스라엘로, 시몬은 반석이라는 뜻으로 베드로로, 사울은 큰 자, 높은 자라는 뜻에서 작은 자, 겸손한 자 , 주의 종이라는 뜻의 바울로 바꾸셨습니다.
참 헌신된 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 참 목자, 참 겸손하신 어른, 참 예수님의 제자, 참 기도의 종이라는 존귀한 이름을
받는 것이 큰 재물을 얻는 것보다 더 큰 재물, 은금보다 더 귀한 보물이고 가치입니다.
가난한 자와 부한 자를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때문에 둘 다 존중해야합니다. 가난한 자는 항상 있을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고 가난한 자를 업신여기거나 멸시하면
안 됩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도와주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재산을 인정하며 존중해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부자를 인정하시며 부자에게 주시는 율법과 의무가 있고 가난한 자를 인정하시며 가난한 자에게 주시는 율법과 의무가 있습니다.
부자에게는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포도원에서 포도를 딴 후에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해 남겨두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돌아보고 먹을 수 있도록 남겨두라는 것입니다.
또 가난한 자에게는 이웃의 포도원이나 곡식밭에 들어가 먹을 수는 있지만 따거나 낫을 데어 가지고 나오지는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자의 재산을 인정하십니다.
열심히 일하고 많이 거두기를 원하시고 또한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라고 사랑의 명령을 주십니다.
가난한 자는 부자에게 긍휼을 받을 수 있지만 낫을 데거나 빼앗아 오면 안 됩니다.
부자의 재산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피해를 끼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우리를 기억할 때 존귀한 이름, 아름답고 선한 이름, 영원히 기억되는 이름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율법이 정해주시는 대로 부자나 가난한 자나 서로 존중하고 보호해주고 주변 사람을 돌아보시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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