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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6장 11절 ~12절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 안에 있는 미련함에 대한 것으로 꼭 들어야 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 행위는 생각만으로도 더러운 행위로 해서는 안되는 것을 뜻합니다.
좋지 않다고 부정한 거라고 버린 행동을 다시 하는 것은 마치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과 같은 미련한 것으로
미련한 자가 이와 같이 행한다 말씀합니다. (벧후 2:20~22)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 받고 의롭다 하심을 입어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된 자로서 예수님 믿기 전에 행한 육체의 일들을 회개하며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지만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그 죄를 찾아 범하는 것, 거룩한 명령을 따라 살기로
결단했지만 말씀을 버리고 말씀보다 자기의 생각을 따라 세상의 가치를 쫓아 세상의 방법대로 따라 사는 것, 이것이 바로
토한 것을 먹는 것과 같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것과 같은 미련한 행위입니다.
반대로 미련한 것의 반대가 지혜인데 육체를 따라 사는 것이 미련한 거라면 성령을 따라 행하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갈라디아서 5:16~25) 지혜로운 자의 삶 안에는 사랑 ,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거룩한 삶의
열매들이 있고 이것을 성령의 열매라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열매란 성령이 맺으시는 열매로 나의 수고와 노력으로 내가 맺을 수 있는 열매가 아닙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충만히 임하시면 그 성령님이 나의 삶 가운데 이러한 거룩한 열매들을 맺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령님을 우리 안에 모실 수가 있을까요?
1)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말씀하시듯 성령님을 부어주시겟다는 라는 약속을 믿는 자에게 성령님이 임하여 주십니다.
(요엘 2:28~29 , 행 1:4, 2:16~18)
2)사모하는 자에게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시편 107:9)
3)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님을 사모하되 성령님을 충만히 부어달라고 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나를 살아주시며 지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십니다.
본문은 미련한 자 중에서도 가장 미련한 자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들은 개와 돼지보다도 더 미련한 자로 스스로 지혜롭다 말하는 것은 소망이 없습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미련한 자로 지혜가 부족함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을 기회, 내 안에 성령님이 임하실 기회가 열리는 것입니다.
미련한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의 말씀을 나와는 상관없다 여기지 마시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혜가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지혜의 성령님 임하여 달라고 간구함으로 기도하셔서 성령님이 살아주시는 삶, 지혜의 열매들이 가득한 삶 사시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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