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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8장 4절 ~5절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와 지키는 자를 대조하며 말씀하십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이자 선악의 기준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무엇이 '의' 인지 또 무엇이 '죄' 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모세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이전에도 세상에는 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못했습니다. (롬 5:13) .
모르고 죄를 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르고 했어도 죄는 죄입니다. 그 죄로 모든 사람이 죄의 형벌받아 죽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모세를 통해 율법이 주어진 후부터는 전에 죄라고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죄라는 사실을 비로서 깨닫게 됩니다.
율법의 기능은 죄를 깨닫게 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롬 3:20)
때문에 율법의 말씀을 존중히 여겨 귀 기울이는 자, 또 그 말씀을 받는 자는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선악을 분별하여서 악인을 미워하고 대적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악인을 오히려 칭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율법을 버린 자입니다.
율법의 말씀을 절대적인 진리, 선악의 기분으로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이 선악의 기준이 되어 자기의
소견을 따라 판단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기 소견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한 것인지 사사기 말씀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없었으므로 사람들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다 하는 대로 행하는 것들이 다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죄악의 일이었습니다.
말씀이 아니라 선악과를 따 먹은 타락한 인간의 자기 소견을 선악의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악인은 율법을 버린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인 진리로 존중히 여기지 않고 귀 기울이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
그들은 절대로 정의를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악인을 '옳다' 하면서 칭찬하고, 오히려 의로우신 예수님을 '악하다' 하면서 죄인의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찾는 자, 그는 모든 것을 깨닫습니다.
율법의 말씀을 믿고 존중히 여기며 귀 기울이며 듣는 자, 따르는 자 그들은 말씀으로 선악을 분별합니다.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인지, 무엇이 죄인지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인을 미워합니다.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따르며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옳다고 여기는 모든 것을 말씀 앞에 내려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가르쳐주시는 바를 더욱 귀 기울여 들으십시다. 말씀 중심으로 신앙하십시다. 진리의 빛 가운데 모든 것을 분별하면서 생명의 길, 복된 길 가며 말씀이 기뻐하시는 뜻들을 이루어드리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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