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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29장 23절

로잔나 2022. 8. 24. 10:23

 

 

*  잠언 29장 23절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느니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됩니다. 낮아진다는 것은 넘어지고 패망하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욕도 당하고 매도 맞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첫째로 미워하는 것이 교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눈과 교만한 마음을 미워하십니다. 교만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매를 맞고 저주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도 교만했을 때 저주를 당해 사탄이 된 것입니다. 천사가 정죄를 받아 사탄으로 저주스럽게 변질되게 하는 죄가 교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교만하면 사람들도 싫어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떠나게 됩니다.

그가 낭패를 당할 때 부르짖어도 주변에 돕는 사람들이 없는 것입니다. 

교만하면 자녀들까지도 화를 당하게 됩니다.  교만한 자들의 특징적인 모습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받지도 아니하고 따르지도 않는 것입니다.

말씀보다 내 생각이 더 지혜롭고 맞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에 있는 것 같아도 교만하면 결국 하나님께서 낮추십니다. 

만약에 교만하다가 낮추시면 빨리 자신의 교만과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죄 용서함과 은총을 부르짖어야만 합니다. 

맞으면서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견디면 더 세게 맞는 것입니다. 교만할 때 낮추시고 매로 때리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입니다.

포기치 않으신다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고쳐서 바르게 세우시겠다는 뜻입니다.

주께서 낮추시기 전에 스스로 겸손해서 낮아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받아 따르는 지혜자의 모습입니다.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게 됩니다. 겸손과 하나님을 경외함에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입니다.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입니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이라고 소개하고 당신을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닮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겸손은 내 생각, 내 지혜, 내 재물보다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을 더욱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분을 경외하고 그분의 말씀을 법으로 받아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그분의 주권으로 세우시기도 하고 불어 넘어뜨리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철저히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당신을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 순종하여 죽기까지

낮아지셨습니다. 

교만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귀 기울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배워가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법으로 받아 따라가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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