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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도서 11장 7절 ~10절

로잔나 2022. 12. 7. 13:43

 

 

*  전도서 11장 7절 ~10절

 

"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눈으로 해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살아가는 자입니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시는 겁니다. 

그 생명을 산다는 것은 사망에 비해서 분명히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것. 빛을 보는 것 즐거운 일입니다. 어제를 살았던 것처럼 오늘 새 날을 맞는 것,

건강하게 새 하루를 또 시작하는 것, 당연하게 우리가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 새 날의 빛을 볼 수 있을지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면 우리는 생명을 받아서 또 하루를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이 땅에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의 시간은 한정 되어 있고 그 시간이 지나면 캄캄한 날이 이릅니다. 

그러니 지금 주신 생명을 즐거워하며 살되 생명 이후의 날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날은 준비하는 생명을 사는 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며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 하실 줄 알라." 청년의 때, 인생에서 가장 눈 부시고 아름다운 때입니다.

지혜도 번쩍이고 힘도 있고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지혜자는 그때를 사는 우리에게 '네 마음에 원하는 길들' 을 가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 세상의 영광과 가치를 따라 보기 좋은 대로 다 행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어디가 바른 길이고 또 무엇을 행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가르쳐주겠지만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시간 끝에 이 모든 일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들에 대해서 결산하실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주신 건강, 지혜, 물질, 재능, 시간등 우리가 주를 위해 바르게 사용했는지 그날에 철저하게 경산하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아는것, 그리고 그때를 준비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생명, 젊음의 때를 주를 위해서 일하는 데 바르게 

사용하는 것, 이것이 지혜입니다. 

결론은 "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근심하게 될 일을 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죄악의 문화를 분별없이 따라갔던 죄악의 길에서 지금 떠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향락에 취하는 세월은 쉬이 지나갑니다. 그것을 따라가면 만족할 것 같고 행복해질 것 같지만 끝에는 심판만 있을 뿐입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이 시간을 우리에게 은혜로 허락해 주셔서 새 하루의 빛을 보게 하신 줄 믿습니다. 

아직 힘이 있을 때, 기회 있을 때. 일 할 수 있을 때 오늘이라고 하는 이 시간을 주를 위해 바르게 살아드릴 수 있기를 그래서 주의 날 주의 심판대 앞에서 칭찬과 면류관을 받아쓰는 지혜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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