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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로새서 1장 9절 ~17절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라는 말씀과 , ' 하나님의 형상' 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에바브라목사님을 통하여 골로새 교회의 소식을 듣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쉬지 않고 항상 기도했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지기를 위해서 기도했고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 성령님이 주시는 총명으로 하나님을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사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혜와 성령의 영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지혜와 계시가 열려서 하나님의 뜻도 분별하고 하나님도
알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도 통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
골로새서는 성경의 모든 책들 중에서 더욱 탁월하게 , 더욱 깊이 있게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해주고 있는데 바울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여섯가지로 소개해줍니다.
1) 천국의 주인
우리는 흑암의 권세 아래 있던 자들이었습니다. 흑암의 권세인 마귀의 종 된 자들이었습니다.
흑암의 나라 , 곧 지옥에 속했던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사랑의 아들의 나라, 곧 예수님의 나라, 천국으로 옮겨주셨습니다.
예수님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며 천국의 주인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2) 우리를 속량하시는 분
우리는 범죄했기 때문에 죽기까지는, 즉 그 죗값을 치르기 전까지는 죄의 종노릇을 해야만 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그 죄의 값을 갚아주셨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신 것입니다.
그 속량의 결과로 우리는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3)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영이시기에 우리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형상으로 나타내주셨습니다. 그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 말씀이신 그분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우리로 볼 수 있도록, 알 수 있도록,
교제할 수 있도록 육신을 입어 우리들 가운데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4) 만물 위에 높으신 분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로서 (시간적으로) 창조 이전부터 계셨던 분이시고 ,(지위적으로) 그 창조된
만물들 위에 높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높으신 그분을 높여야만 할 것입니다.
5)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예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그 범주는
a)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 곧 물질세계,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생명체들 , 그리고 우리들 한 명 한 명을 당신의 완전한 지혜와 권능으로 디자인하고 만드셨습니다.
b) 보이지 않는 것들: 영적 세계, 영적인 실체, 천사, 천국과 지옥, 질서와 법칙도 보이진 않지만 창조하셨습니다.
c)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 :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여 없어지는 것도 다 하나님의 창조의 주권,
그의 통치 아래 이루어집니다.
6)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하신 것뿐만 아니라 지금도 통치하고 계십니다.
만물이 그의 주권 안에서 완전한 질서와 보전받고 운행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계획하시고 지으신
그분이 지금도 우리 인생에 직접 개입하셔서 우리 삶을 세세하게 주관해 가시고 섭리해 가십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서 설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됐고 예수님으로 살고 있으며 또 영원히 예수님과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창조주, 통치자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면서 그분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릴 수 있기를
그래서 그분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따라 복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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