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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사야 27장 7절 ~11절

로잔나 2023. 6. 26. 14:09

 

 

 

*  이사야 27장 7절 ~11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열방의 나라에 심판을 행하셨습니다.

1)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징계하시되 자비하심으로 징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이방나라의 죄악을 심판하시고 ,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하는 자기 백성도 징계하십니다.

유다를 무자비하게 쳤던 앗수르와 바벨론을 무자비하게 치시지만, 하나님의 백성 유다는 치시되 사랑에 근거하여

자비하게 치십니다.

은혜를 베푸시고 필요도 채우시며 징계를 감당할 만하게 치십니다.

징계하시되 죽으라고 치시는 게 아니라 잘 되라고, 바르게 하라고, 거룩한 목적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징계함 같이 사랑으로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때문에 낙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2) 범죄함에 맞게 적당하게 견책하십니다.

죄의 정도에 맞게 징계하십니다. 연약해서 범죄하는 경우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도 주십니다.

그러나 말씀을 알면서도 다시 죄를 택한다면 처음에는 가볍게 견책하시지만, 회개하지 않고 그 죄의 빈도가 늘어가고 죄질이 계속 악해지면 징벌의 강도가 세집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책망하시고 견책하시고 경고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에 대해 인식하도록 감동을 주십니다.

그럼에도 회개하지 않으면 매를 드십니다. 찔레와 가시를 돋아나게 하십니다.

질병, 사업의 어려움, 물질의 문제, 자녀의 문제등으로 견책하시고 징벌하십니다.

 

 

 

 

 

 

3) 징계의 목적은 거룩한 회복에 있습니다.

유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이후에는 나라에 우상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들이기 때문에,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유익을 위해, 거룩한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첫째로 징계를 받을 때 경히 여겨서는 안 됩니다. 말씀 주실 때 , 감동 주실 때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징벌을 가볍게 여기면 무거운 징벌을 주십니다. 

둘째로 , 징계를 받을 때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징벌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버리지 않고 거룩하게 다시 세우시기 

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징벌의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회개하고 잘 통과하면 연단 받은 자의 의와 평강의 열매가 맺혀집니다.

징벌도 우리에게 유익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견책하실 때 빨리 깨닫고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살아드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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