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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후서 1장 15절 ~18절
" 오네시보로의 집"
1) 바울이 복음을 위해서 충성하는 동안 복음의 조력자가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의 수고와 헌신을 다 기억하고 그들의 이름을 성경에 영광스럽게 기록하여 남깁니다.
성경은 복음의 대적자 후메내오와 알렉산더의 이름도 기록합니다. 알렉산더가 바울에게 해를 많이 끼쳤다고
기록하면서 디모데에게도 그를 조심하라고 경계시킵니다.
바울이 옥에 갇혀 있고 또 바울이 곧 죽게 될 때에는 전날의 복음을 기뻐하고 함께 복음을 위해서 조력했던 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바울을 버리고 복음 사역에서 떠났습니다.
그 대표적인 주동자들이 부겔로와 허모게네였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복음의 배신자로 이름이 남습니다.
반면에 복음의 조력자로 끝까지 충성된 이들도 있었습니다. 바울은 오네시보로의 집을 복음의 조력자로 영광스럽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기억하고 그들이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그 행위에 대해서도 영광스럽게 기록하여 남겨주고 있습니다.
2) 성경은 복음의 조력자들의 이름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그 복음의 행위에 대해서도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오네시보로의 집은 복음 사역자였던 바울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줌으로 복음에 조력했습니다.
바울의 복음 사역은 좁고 협착한 길이었습니다. 많은 고난이 있었습니다.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졌습니다. 바울도 지치고 염려와 슬픔과 낙심과 좌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시선이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되어 있었고 그 앞에 그가 받게 될 면류관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네시보로와 같은 복음 조력자의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위로를 얻고 용기를 내어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오네시보로는 복음의 사역자 바울을 섬길 뿐만 아니라 복음의 기관이었던 교회를 잘 섬겼습니다.
바울은 오네시보로의 이러한 수고와 섬김을 기억하고 지워지지 않도록 성경에 기록하여 남기고 있습니다.
3) 바울은 복음의 조력자인 오네시보로를 향하여 축복합니다.
그와 그의 집에 긍휼을 부어달라고 주님께 간구합니다. 아버지의 모든 좋은 것으로 그와 그 집에 쏟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의 향한 바울의 마음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입니다. 주님의 간절한 뜻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끝까지 충성하는 자들을 주님이 기억하시고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시고 또 그렇게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복음 조력자들의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또 복음을 위해 수고한 그들의 행위에 대해서도 다 기억하시고 기록하십니다.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들이 꼭 녹명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행위록에는 끝까지 복음을 위해서 충성한 복음의 조력자로서 우리의 행위들이 가득히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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