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예레미야애가 3장 25절 ~39절

로잔나 2024. 7. 12. 14:55

 

 

*  예레미야애가 3장 25절 ~39절

 

선지자는 하나님의 구원의 소망 안에서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해결인 그리스도를 예언해주고 계십니다.  그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바라고 구하는 자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당장의 환경은 고난이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지만 구원을 약속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을 인정하고 우리를 철저히 낮아지게 하시는 상황 가운데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리고 치욕의 상황 가운데서도 구원을 잠잠히 바라보며 고난을 감당하고 견뎌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난 가운데 나를 돌아보지 않으시는가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절대 버리시지 않고 이후에 나를 건지실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며 견뎌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생과 근심을 허락하심은 본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은 하시지만 우리가 범한 죄에 대한 심판은 남아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갇힌 자들을 발로 밟는 것과 지존자들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것이 유다 안에 있었습니다.  힘이 있다고 해서 약한 자들을 발로 밟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위를 공의를 행하는데 쓰지 않고 재판을 굽게 하고 사람들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것을 하나님은 미워하십니다.

죄를 버리지 않기 때문에 잠시잠깐 동안 근심과 고생을 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판은 여호와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해주십니다.  구원자를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짐을 지고 그가 우리의 죄의 형벌을 대신 받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포기치 않으십니다 때문에 지금 당하는 고난이 있지만 원망하거나 의심하거나 불평하기 보다는 고난 가운데 우리를 구원해주실 여호와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며 견뎌내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