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잠언 22장 5절 ~6절

로잔나 2022. 5. 3. 07:18

 

 

*  잠언 22장 5절 ~6절

 

"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가시와 덤불은 죄로 인해 돋아난 저주의 열매들입니다.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합니다.

그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후 그가 '보시기에 좋았다' 하신 모든 것들이 다 망가져버립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이 아닌 다른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변질된 것, 나쁜 것들 중 하나가 가시덤불과 엉겅퀴였습니다. (창3:17~18).

패역한자, 곧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자,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자는 그 죄의 저주스러운 것들을 그 인생길

에서 늘 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자의 길, 말씀을 벗어난 인생은 불행합니다. 어둠과 사망입니다.

반대로 영혼을 지키는 자는 가시와 올무에서 멀어집니다.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그리고 죄의 유혹에서부터

멀어져 가는 자, 그들의 길을 여호와께서 보호해주시고 인도도 해주십니다. 

무엇을 선택해도 복을 받고 그의 가는 길에 복이 뒤따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마땅히 행할 길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의 도를 말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할 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그리고 그의 명령들, 곧 말씀을 명령으로 받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마땅한 일을 또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이란 첫째, 우리 육신의 자녀들을 말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도를 가르쳐야만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땅한 책임자이자 사명인 것입니다. 

아이란 둘째, 초신자들을 말합니다. 말씀을 아는데 말씀대로 안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패역한 것입니다.

그들 말고 말씀을 몰라서 못 하는 이들, 그들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예배, 십일조와 헌물, 기도, 섬김과 봉사, 헌신, 사명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릴 때 바른 것을 가르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가르쳐야만 합니다.

예배에 생명 걸도록, 코로나를 두려워하기 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말씀을 따라 살고 말씀을 따라 죽기를 , 이 당연한 것을 어릴 때부터 가르쳐줘야만 평생에 그렇게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의 길을 사는 동안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의인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원하며 하나님 경외하면서 말씀을 명령으로 받아 뒤따라 살 수 있기를 , 그리고 이 마땅한 일들을 우리들도 행하고 또 우리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기를 , 그래서 평생에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아래 살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