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잠언 23장 16절 ~24절

로잔나 2022. 5. 19. 07:51

 

 

*  잠언 23장 16절 ~24절

 

본문은 부모에게 주시는 권면과 자녀에게 주시는 권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훈계하되 가르치는 것, 부모의 책임과 사명입니다.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그 마음에 얽혀 있습니다. 

때문에 가르쳐야 합니다. 채찍으로 때려서라도 가르치라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 아이가 착한 것 같지만 , 그 영혼은 죄와 허물로 죽어있는

상태입니다. 죄 가운데에서 심판받고 멸망당할 그 영혼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부지런히 훈계해야만 합니다. 

예수님 바르게 섬기도록, 말씀 존중히 여기도록, 그 말씀을 가까이 하여서 읽고 묵상하고 따르도록, 기도하도록,

헌신하도록, 주를 위해 살도록 가르쳐야합니다. 

채찍으로 때려서라도 바로잡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주시는 권면입니다. 자녀들의 책임과 의무는 부모의 마음을 즐겁게, 유쾌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고 가르쳐줍니다. 

죄짓기까지 해서 잘 되는 것, 곧 계명을 떠나가면서, 신앙을 영보하면서까지 세상 가치를 따라가는 그것을 부러워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경외함 없이는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면서 바르게 신앙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면 어떨게 될까요? "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결국은 복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됩니다.  흉년의 때에도 백배를 거두게 되고, 땅을 파면

파는 족족 샘물이 터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해야만 하겠습니다.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바를 길로 인도할지니라" 지혜롭고 바른 길, 그 길은 먼저 지혜롭지 못하고 바르지 못한

친구를 끊어내는 데에서 시작해야만 합니다. 

술과 고기를 즐기고 탐하는 자들, 세월 허성하고 게으른 자들, 주를 위해서 살지 않는 그들과 더불어 사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귄다는 것은 그와 똑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더불어 시귀지 않는 것, 이것이 지혜이고 이것이 바른길입니다. 

" 네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어미에 경히 여기지 말라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아비와 어미가 전하는 말, 그 지혜와 훈계과 명철의 말씀들을 청종하는 그가 의인입니다. 그런 자의 아비는 크게 즐거워합니다. 자녀들을 맡겨주셨는데, 부모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만 하겠습니다.

부지런히 훈계하고 가르치고 또 기도로 부르짖어 우리 자녀들 영혼 구원 이루어 줄 수 있기를 그리고 육신의 부모님뿐만

아니라 하나님 그분의 말씀을 청종하고 뒤따르며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녀된 우리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