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8장 25절 ~28절
* 잠언 28장 25절 ~28절
"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욕심이 많은자와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비교하여 말씀하십니다.
욕심이 많은 자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입니다. 사랑이 없어 자기만 위하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악 간에 판단하시고 공의를 따라 의인에게는 상을, 악인에게는 심판을 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사랑이 많은 자, 나누고 베풀고 구제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주권을 신뢰합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다툼을 일으킵니다. 평안이 없고 , 부유한 것 같으나 빈곤하고 외롭습니다.
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삶은 풍족합니다.
하나님께서 계시고 그분이 공의를 따라 믿음의 의인에게 상을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게서 부름받기 전 , 마태는 욕심이 많은 자였고, 다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세리로서 로마의 힘을 입고 동족으로부터 세금을 부당하게 갈취했습니다.
돈으로 위안과 행복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돈 때문에 사람들과 싸우고 고발하고 다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 모았으나 마음에는 늘 빈궁함과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마태를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마태가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당장에 세관에서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족으로부터 철저히 배척을 받던 마태가 유대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생명과 풍성한 삶을 살게 된것입니다.
우리도 욕심을 내려놓고, 여호와를 의지합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나누고 베풀고 의지하며 복음과 은혜를 전합시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당신의 교회와 영혼, 은사, 특별히 구제의 은사로서 물질을 맡겨주실 것입니다.
이어서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와 지혜롭게 행하는 자를 비교하십니다.
지혜롭게 행하는 자란 지혜의 말씀을 따르는 자입니다. 반대로 자기 마음을 믿는 자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기
지혜, 생각, 경험을 고집스럽게 믿는 자입니다.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으나 자기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으로 바르다 여기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필경은 사망의 길입니다.
우리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옳습니다. 자신의 지혜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지혜로운 자가 됩시다. 욕심을 버리고 , 여호와를 의지하며 다른이를 사랑합시다.
우리의 지혜보다 옳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갑시다. 우리들이 그런 지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