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0장 19절 ~20절
* 전도서 10장 19절 ~20절
오늘 본문을 통해 세 가지 지혜를 가르쳐주십니다.
1) 바르게 목적을 두는 것이 지혜입니다.
왕과 대신들이 방탕에 빠져있으면 그 나라는 화를 당합니다. 리더는 책임을 맡은 자이기에 술에 취해서는 안 되고
스스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리더는 책임을 맡은 자이기에 술에 취해서는 안 되고 스스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즐겁게 먹고 마시고 잔치하고 쉬는 것 그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주를 위하고 사명을 위해 건강을 챙기듯 먹고 마시고 쉬기도 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도 갈릴리 호수에서 밤새 물고기 잡느라 수고했던 제자들에게 조반을 챙겨주시며 먹고 마시고
쉬게 하셨습니다.
단순히 금식하면 영성이고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은 타락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주께서 주시는 대로 얼마든지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주를 위하고 사명을 위한 목적을 분명히 하며 절제하면서
즐기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2) 바르게 베푸는 것이 지혜입니다. 환락을 위해 베푸는 잔치는 방탕을 위한 것으로 어리석고 악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주를 위해 수고한 자들은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잔치를 베풉니다.
단순히 포도주에 취하도록 마시는 것은 어리석은 죄 이지만 지혜로운 자는 생명을 기쁘게 할 목적을 위해 베풉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기쁨을 누리도록 물을 포도주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성령님을 상징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생명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시려고 성령의 충만함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취하기 위해서 주는 세상의 포도주 말고 주님이 주시는 더 좋은 것, 성령의 충만함을 부음 받기 위해 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또 돈은 범사에 이용되는데 이 돈 때문에 믿음도 버리고 교회도 사명도 양보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하나님 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것은 잘못이고 돈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죄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 돈으로 주를 위하고 영혼 구원하는 일을 위해 바르게 베풀고 사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3) 말을 조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심중에서 침실에서 조용히 하는 말도 공중의 새, 날 짐승들이 전할 수 있는 만큼
말을 조심하라 경고합니다.
특별히 왕과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말씀하시는데 왕과 부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그 권위를 거스르고 모함과 비방의 말을 퍼뜨려 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외치라 말씀하시고 선포하라 가서 전하라 증거하라 말씀합니다.
뒤에서 수군거리는 말은 대체로 떳떳하지 못한 말로 거짓과 선동의 말입니다. 반대로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진리를
외치고 구원의 복음 이 복된 소식을 선포합니다.
오늘도 지혜자의 가르침을 따라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 주를 위하고 사명을 위해 바른 목적을 두고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바르게 사명하며 진리와 복음을 선포하는 바른 입술이 되길 소망합니다. - 아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