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사야 11장 6절 ~9절

로잔나 2023. 5. 12. 07:00

 

 

 

*  이사야 11장 6절 ~9절

 

메시야 왕이 오셔서 공의로 통치해 주실 나라가 세워질 것이 대해 예언해주십니다.

그때의 모습은 어린 양과 이리가 함께 살고 곰이 함께 먹으며 이리가 함께 살고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평화의 나라입니다.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 상함이 없는 나라, 안전한 곳, 

해함을 받지 않는 곳입니다. 평화의 동산입니다. 

메시야 왕, 예수 그리스도는 오시리라 약속하셨고 약속대로 이천 년 전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첫 번째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선포하십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가 권능으로 시작됩니다.

마귀가 통치하여 질병이 치유되고 마귀에게 종노릇하며 시달리다가 귀신이 쫒겨나 자유함을 얻습니다.

죽었던 자들이 생명으로 살아납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천국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초림으로 시작됐으나 완성은 재림의 때에 완전하게 이루어집니다. 

 

 

 

 

서로 상하게 하고 물고 뜯던 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서로 화평을 누리고 같이 예수님을 섬기며 교회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 함께 사랑을 나눕니다. 교회 안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랑과 평강을 맛보지만 동시에 죄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상함이 있고 해함 받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의 때 메시야 통치 나라의 완전한 모습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살게 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는 서로 간에 상하게 하고 아프게 하고 물고 뜯고 싸우고 죽게 하고 두려워하는 일들이 사라지고

완전한 평화의 나라, 평화의 동산에서 거하게 됩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에 충만하여서 우리들 모두가 예수님에 대해서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 잘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초림 때부터 천국, 완전한 통치의 모습은 시작되어서 믿음으로 이러한 은혜를 맛 볼 수 잇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시작된 평화의 나라를 경험합니다.  이것이 교회고 예수님 안에서  삶입니다. 

예수님 믿을 때에 천국이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통치하시는 나라가 우리 안에 권능으로 시작됩니다.

예수님 믿고 이러한 평화를 맛보고 더 잘 준비하여 예수님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에 예비 된 완전한 평화의 동산에 올라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서 주의 통치를 받으며 말씀을 뒤따라가는 삶 살도록 새 힘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