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사야 40장 6절 ~8절

로잔나 2023. 8. 18. 10:33

 

 

*  이사야 40장 6절 ~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전령자에게 바벨론으로 가서 멸망에 대해 외치라고 하십니다.

풀이 마를 것을 세 번이나 반복하여 외치게 하십니다. 풀은 모든 육체, 모든 사람입니다.

봄 여름에 푸르렀던 풀들이 계절이 바뀌어 겨울이 되면서 기운이 말라져 흙으로 돌아가듯이 모든 육체가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은 잠시 푸르렀다가 때가되면 그 생명의 기운이 말라져 흙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인간이 범한 죄의 결과, 죄의 삯입니다.  성경은 인생의 허무함과 짧음을 풀에 비유합니다.

영원히 살 것 같지만 죽음이 옵니다. 언제나 청춘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본문에서는 한 백성을 특정하여 풀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백성은 유다를 포로로 사로잡은 바벨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회귀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포로로 사로잡고 있는 바벨론이 망해야 합니다. 

바벨론이 한때 풀처럼 푸르렀고 아름다움과 영광이 꽃과 같았으나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듦같이 바벨론도 곧 망하게 될것입니다. 바벨론은 제국이었고 그 권세가 크고 높은 성처럼 견고했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설 것입니다.

과연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을 역사가 증명해줍니다. 바벨론은 기원전 538년 페르시아 (바사)의 고레스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바벨론의 마지막 벨사살 왕은 잔치중에 한 큰 손이 나타나 메네메네 데겔 우 바루신 벽에 글씨를 쓴 것을 다니엘이 설명해

주자 벨사살 왕이 떨고 그대로 죽어집니다.

바벨론은 그렇게 잔치하다가 바사 나라에 의해  점령당해 망하게 됩니다. 푸르렀으나 곧 시들어 망하게 됩니다.

그들에게 자유와 해방이 주어집니다. 빼앗겻던 예루살렘 땅을 회복 받게 됩니다. 다시 부흥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벨론과 같이 북한의 정권과 바알의 제단이 곧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75년 동안 북한 주민을 사로잡고 그 영혼을 

포로로 붙잡고 있었을지라도 그 권세가 영원한 것이 아니고 풀처럼 곧 마르게 될 것입니다.

바벨론을 향해 전령이 가서 외쳤을 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진 것처럼 우리가 북한을 향해

기도하면 그렇게 될것입니다. 

북한 정권이 무너질 때 사로잡힌 백성들이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땅에 다시 교회가 세워지고 구원받은 기쁨을 다시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북한 정권과 바알의 제단이 붕괴되도록 

외치고 그 땅 백성의 자유와 해방, 구원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때에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실 하나님의 그 영광을 보게 될 줄로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