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6장 1절 ~13절
* 이사야 46장 1절 ~13절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구원자, 하나님 당신을 우리에게 또 다시 계시해주고
있습니다.
바벨론 왕들은 그들이 만들어낸 신들의 이름으로 자기들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벨사살 왕과 바벨론의 위대한 왕이었던 느부갓네살은 태양신 ' '벨' 과 그의 아들, '느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 우상들은 바벨론을 위하여 어떠한 구원의 일들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짐짝처럼 실려 나가며 아무런 생명이
없고, 생명을 줄 수도 없는 헛된 우상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여호와 하나님, 그 분은 우리를 배에서 태어날 때부터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사랑으로 우리를 품에 안으시고 또 업어서 길러내시는 부모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먹이시고 품으시고 구원하실 것을 약속하시는 분이십니다.
처음 사랑으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실 것을 약속해주십니다. 우리를 사랑의 목적으로 지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반드시
구원하실 것을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백발이 되어 죽어서도, 죽은 이후에 영생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계속 사랑하실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어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 분이 여호와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겐 신에 대한 인식이 늘 있었습니다.
죄로 타락하으로 참된 생명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꾸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지마는 그들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며 우리를 구원하지도 못하는 것들입니다.
'내가 여호와라, 내가 참 신이라. 나만이 너희를 구원할 수 있는 참 하나님이라' 계속하여 말씀 주십니다.
왜 계속하여 말씀을 주실까요?
계속 말씀하시는데도 또 어느 순간 엉뚱한 우상을 쫓아가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또 우리들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주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보면 또 자기 스스로 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불의하고 죄인 된 우리들을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의로 우리를 구원해 주시겠다 약속하십니다.
하나님 당신이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당신의 영광을 위해 지으셨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불의하고 하나님을 떠난 우리라 할지라도 반드시 구원하여 내고야 말것이라 , 말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선하심을 따라, 그 의로우심을 따라 우리를 구원해내신다, 라는 것입니다.
그분의 작정하심으로 사랑하심과 받은 그 구원에 대해서 우리는 감사할 것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과 그 사랑을 알면 자원하여 주님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적으로, 억지로가 아니라 감사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자 자원하는 심령으로 주를 섬기며 예배하는 그런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