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사야 53장 3절 ~6절

로잔나 2023. 10. 14. 07:25

 

 

*  이사야 53장 3절 ~6절

 

메시아 종 예수그리스도는 

① 멸시를 당하셨습니다. 천대와 조롱을 받으셨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손바닥으로 때린 후에 누가 때렸는지 맞춰보라고 조롱하고 그의 옷을 벗기며 수치와 모욕을

주었고, 십자가에 죄인의 모습으로 달리셨습니다.

②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초기에는 많은 기적과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병든자는 고침을받고, 귀신 들린 자를 자유케 해주셨고 , 죽은 자는 살아났습니다.

예수님 가시는 곳마다 수많은 무리들이 모여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후반에는 모두가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예수님을 저주하기까지 모른다고 부인하고, 예수님의 제자들 모두가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정치 군사적인 메시아를 생각했던 무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했고, 심지어 십자가에 달리실 때는

하나님께서도 예수님을 철저히 버리셨습니다.

③ 간고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슬픔)를 많이 당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바쁜 사역으로 피곤하셨습니다. 40일 금식을 마치실 때는 배고프고 어지럽고 힘이 없고 고통스러우셨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죄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실 때 창자가 뒤틀리는 고통을 느끼며 슬퍼하셨습니다.

④질고를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질고를 아시고 그들의 고통과 두려움과 절박함을 느끼면서 같은 간절함으로 고쳐주셨습니다.

'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고쳐주시기를 원하셨고 '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직접 가셔서 적극적으로 치료해주셨습니다 질고를 아시기 때문에 병든 자에게 일일이 손을 대어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질고를 지시되 우리의 질고를 대신 지셨고, 슬픔을 당하되 우리의 슬픔을 대신 당하셨습니다.

죄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그가 친히 이러한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외면하고 멸시했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입니다.

그가 상함을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리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멸망 받아야 하는 죄인인 우리를 위해 그 죄악을 예수님께 담당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이 선지자를 통해 예언된바 메시아 종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죄인의 구주로 이 당에 찾아오셨습니다. 그가 고난당하심으로 죄인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지금도 그 구원의 일들을 이루어가십니다. 

구원의 일이 그의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이를 멸시하고 외면합니다.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않았습니다.우리는 예수님의 구원하신 일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도 주를 기쁘시게 하는 구원의 일들을 위해 자원하여 십자가를 짊어지고 예수님 먼저 가신 그 구원하시는 사명의 길을 뒤따라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