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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 2장 1절 ~12절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 가서 예루살렘 백성의 귀에 외치라 " 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그 청년의 때에 인애로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과 첫 사랑에 빠져있던 신혼의 때,
그 때를 하나님이 기억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때는 바로 이스라엘이 출애굽하여 광야에 있을 때였습니다.
사망의 땅, 오직 하나님으로만 살 수 있는 그곳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을 특별히 사랑하셨습니다. 그의 거룩한 성물이라, 그의 소산 중 첫 열매라 하시며 당신의 것 삼으시고 아끼시고, 보호하셨습니다. 애굽에서 종 노릇하고 있던 그들을 건져 구원하시고 아끼시고 , 보호하셨습니다.
애굽에서 종 노릇하고 있던 그들을 건져 구원하시고 그들을 삼키는 모든 자를 하나님께서는 벌하시고,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또 광야, 사막과 구덩이 땅, 건조하고 사망의 그늘진 땅, 사람이 다니지 않고 거주하지 않는 그 땅을 통과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이스라엘이 더 이상 찾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멀리하고, 가서 헛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습니다. 그들을 기름진 땅으로 인도하여 그 풍성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먹게 하신 하나님을 섬기기는 커녕 그 땅을 더럽히고, 오히려 역겨운 이방의 신상들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구별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곧 제사장과 율법학자와 관리와 선지자 조차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진 왕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자기가 왕 노릇 하였습니다 그들을 따르는 백성들 모두가 하나님에게서 돌이켜 다 무익한 것을 따랐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이 선언됩니다. 그들이 첫 사랑을 버렸으므로, 영적 간음에 빠졌으므로 이제 그들을 대하여 싸우는 하나님이 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그들에게 있는 죄를 심판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들의 영광인 하나님을 무익한 것과 바꾼 이스라엘에 대해 하나님은 " 어느 나라가 그들의 신들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리하였도다 " 하시며 한탄하십니다.
그리고 " 너 하늘아, 놀라고 심히 떨며 두려워할지어다 "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한없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은혜의 주님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을 떠나 범죄한 이들, 그 죄에 대해서는 심판하시는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
죄 짓기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겠습니다. 공의 하나님 앞에 두려워하고 떨며 경외해야만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 사랑을 빼앗기자 하나님의 영광을 버리고 헛된 것들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처음 구원 받았을 때, 설레는 가슴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찾았던 그 순수한 첫 사랑의 때를 회복할 수 있기를, 그래서 다시 그분만 사랑하고, 그분만 갈망하며 그 때의 자원하는 기쁨과 헌신을 올려드리는 우리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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