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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20장 11절 ~12절

로잔나 2022. 3. 21. 15:49

 

 

*  잠언 20장 11절 ~12절

 

11절은 행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위가 그 사람의 어떠함을 드러냅니다. 아이라 하더라도 영적인 존재라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로부터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알도록 계시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몰랐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그와 함께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청결한 것과 정직한 것, 부정한 것과 불의한 것은 무엇인지 어린아이라도

의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도록 하나님께서 영적인 지각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행위는 선악을 알고서 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행위가 그 사람을 증명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말을 따라서가 아니라 행위를 따라서 심판하십니다.

우리 자신의 행위를 살펴봅시다.  말씀 듣기는 잘해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행함이 있는 참 믿음을 가집시다. 

올해 주신 말씀을 믿으면서 군령을 따라 행합시다. 행하는 자가 이기는 자고, 성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12절에서는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묘한 지혜와 능력으로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우연히 생긴것이 아닙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도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지으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우리 얼굴, 눈, 코, 입, 귀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듣고 보는 것은 물질적인 영역이지만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영으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알기 위해선 영적인 눈과 귀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영적인 생활이고 영적인 전쟁입니다.

마귀의 존재를 알기도 하고 대적하기도 해야 합니다. 천국의 영광을 보아야 하고, 그것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그것을 보지 못하면 엉뚱하게 신앙하게 되고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듣고 볼 수 있는 영적인 귀와 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실 수 있습니다. 

다윗과 엘리사, 바울과 같이 우리의 영적인 귀와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합시다. 

영적인 세계를 듣고 볼 수 있는 귀와 눈을 가진 자들이 지혜로운 자이고, 복있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지혜와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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